19/11/13

[일본 여행] “4엔 파칭코와 1엔 파칭코, 과연 어느 쪽이 더 좋을까?”

이번에는 「4엔 빠찡코와 1엔 빠찡코, 어느 쪽이 더 좋을까?」를 설명하겠습니다.

4엔 파친코와 1엔 파친코의 차이가 무엇인 지 모르시는 분은 아래 기사 글을 참고해주세요.

 

[일본 여행] “4엔 파칭코와 1엔 파칭코의 차이는 뭔가요?”

 

그럼, 얼른 설명 할게요!

 

1엔 파칭코 복습

어느 쪽이 더 좋은 지를 설명하기 전에 다시1엔 빠칭코의 기초를 알아보겠습니다.

4엔 빠찡코와 비교하면 1엔 빠찡코 는 “대여하는 구슬과 승부액은 1/4″이 됩니다.

빠칭코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플레이 하는 기계는 4엔 빠칭코의 경우에 “1일당 2만엔”의 파칭코 기기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1일당이라는 뜻은 확률대로 대박이 터졌을 경우, “이익이 2만엔”이 되는 기계라는 것입니다.

 

“기대 값”, “기대 수치” 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것은 승패를 포함한 하루 평균 2만엔의 이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파칭코 기기 찾기를 하는데, 그런 기기를 쉽게 발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기대값 2만엔이 전혀 있을 수 없는 숫자가 아니라, 찾을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1엔 파친코는?

 

4엔 파칭코가 1일당 2만엔이 좋은 편이라서 1엔 파칭코의 경우는 “1일당 수익은 최대5천엔”

1엔·4엔 파칭코 둘 다 그 이상의 기대 값이 있는 기기를 발견할 수 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이 정도의 액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4엔 빠칭코가 더 좋다?

여기까지 설명을 들면, 4엔 빠찡코가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질 수 있는 리스크」도 마찬가지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다시 말하면, 1일 이익의 액수로 “승부”를 판단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매장 안에 보이는 많은 달러 박스 쌓아두고 있는 사람은 빙산의 일각, 겉보기 상자 수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플레이를 한다면1엔 파칭코만 합시다」(4엔이면 4엔만)

 

그렇게 자기 만의 룰을 정해서 1엔 파칭코만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한 것은 1빠치(1엔 빠칭코)로 이겼으니(졌으니), 4빠치(4엔 빠칭코)로 한번 승부해볼까…라고 했다가 진다는 것.

이도저도 아닌 승부로는 안됩니다.

 

「1엔 파친코를 해서 결국 지는 사람은

4엔 파친코도 꼭 지게 됩니다.」

 

1엔 빠찡코를 해서 합쳐서 플러스가 되는 것은 꽤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엔 빠찡코를 해서 합쳐서 플러스가 되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어렵다는 겁니다.

1엔 파친코를 해서 합쳐서 플러스가 된다면,

4엔 빠칭코를 해도 합쳐서 플러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정리

초보자나 앞으로 파칭코를 시작하시는 분, 지지 않는 지식이나 기술을 얻고 싶다면,

“꼭1엔 빠찡코를 먼저 하세요!”

물론 그냥 오락이나 일발역전 목적으로 하신다면, 4엔 파친코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습니다만.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