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25

[일본 여행] 빠칭코, 이것만 알면 초보자도 쉽게 이길수 있다!!

 

안녕하세요 ㅎㅎ

여러분들 혹시 빠칭코할 때, 무작정 핸들만 돌리고 계시지 않나요?

그렇다면, 시간낭비와 같은 일이에요 ㅠㅠ

제대로 구슬을 겨냥해 쏜다면, 승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빠찡코 초보자는 어떤 부분을 목표로 파친코 구슬을 쏘야 하는지 살펴봅시다! 그럼 고고싱~♪

 

파칭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슬 겨냥방법

 

우선,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드릴게요.

빠찡코 구슬을 교환한 후, 구슬을 두는 트레이에 구슬을 준비하고 시작합니다.

오른쪽 아래부분에 있는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구슬이 나오니까, 재빨리 붓코미 부분으로 조정해주세요.
붓코미는 파칭코 기계 맨위(천장)부분의 틈새를 말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이 부분을 겨누어서 겨냥해 쏘는게 좋지만, 각 기계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전 중에는 입상구 (スタートチャッカー, 스타트챠커)에 잘 들어가다가, 갑자기 오후가 되서는 잘 안들어가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리는 힘을 조절해보면 다시 입상구에 잘 들어갈 수도 있답니다.

1,000엔당의 회전수를 확인을 해야 그 기계가 돌기 쉬운 기계인지 알 수 있으니 아무 생각없이 파친코를 하면 안되고 확률을 계산하면서 플레이해야해요.

하다가 구멍에 잘 안들어가는 느낌이 들면, 바로 다른 기계로 옮기세요. 잘 안되는 기계에서는 아무리 돌려봐도 운에 의해 결정되니깐요.

 

무작정 구슬을 쏘지 않는다.

 

핸들에는 스톱 버튼이 있어서, 핸들이 돌고 있어도, “스톱”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정지됩니다.

이것은 멈춰야 할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빠칭코는 스타트 챠커(해소)라고 하는 곳(기계 중앙 아래)에 구슬이 들어가면 대박 추첨을 시작하는데 그것의 메모리 기능은 최대 8개입니다.

 

보류 램프 만땅상태에서 계속 쏴도 대박 추첨은 없다.

즉, 보류 램프가 최대 8개, 가득이라고 점등하면 더 이상 스타트 채커에 구슬을 넣어도 대박 추첨을 하지 않다는 겁니다.

보류 램프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시면, 빠찡꼬의 회사 사이트나 Youtube를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실제로 해 보고 해소(스타트처커)에 구슬이 들어가면 램프가 켜지는 곳이 있을거에요!

그곳이 보류 램프입니다.

대부분이 기기 중앙을 찾으면 있을 겁니다.

결론은 보류 램프가 가득 찬 상태에서 구슬을 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 라는 거죠.

 

정리

빠칭코 초보자가 목표로 해야 할 점은 이해가 되셨나요?

우선은 기계 맨위(천장)부분의 못 틈새(붓코미) 부분을 겨누어서 쏩시다!

파칭코 하는 방법부터 정산까지의 흐름은 아래의 기사를 확인하세요.

파칭코 게임 방법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