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여행할 때 잘 이용하면 아주 편리한 것이 노선 버스예요.
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버스 이용 방법에는 차이가 많아요!
버스를 타기 전에 이 페이지에서 버스를 타는 방법을 체크해 보시죠! !
그럼, 큐슈 후쿠오카의 버스 타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부산항에서 후쿠오카 하카타항 국제 터미널에 도착. 후쿠오카 중심부와 텐진역, 하카타역에 가려면 터미널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요.
버스 정류장 앞에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환전할 수 없습니다’ 등 간판의 주의 안내문에 이것 저것 정신 없게 많이 써 있어요…


시간표도 있어요.
일본에서는 거의 시간표 대로 시내 버스가 와요.
버스가 왔으니까 얼른 타자! 오잉? 뒤쪽 문으로 타네-!

일본에서는 지역에 따라 앞쪽 문으로 타기도 하고 뒤쪽 문으로 타기도 해서.... 좀 혼란스러워요ㅠㅠ
탈 때에는 정리권 종이표를 뽑으라고 하네요.


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목적지에 정말로 도착할까?’ ‘언제 도착할까?’.... 불안한 마음이 들죠?
그럴 때는 창 밖을 보며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여행자처럼 행동하면서 목적지의 이름을 몇 차례 외쳐 보세요. 일본인들은 친절하니까 ‘여기서 내리세요’라고 알려 줄 거예요^^

다음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고 싶을 때는 반드시 버스 안에 있는 버튼을 누르세요. 누르면 "딩동~~" 하는 소리가 나요. 실수로 잘못 눌렀어도 괜찮아요^^. 그 경우에는 웃으면서 "마치가에마시타!(제가 실수했어요)"라고 하면 이해해 주실 거예요.... ^^

내릴 때는 버스 앞쪽에 있는 눈에 익숙하지 않은 숫자 표를 눈 여겨 봐야 해요. 이런 점이 한국과 일본의 큰 차이 점이에요.

탈 때 뽑은 정리권의 번호는 몇 번이세요? 뽑아서 가지고 있던 정리권과 같은 번호의 아래쪽에 표시된 금액이 당신이 내야 하는 요금. 장 시간 타면 요금도 비싸져요. 아이구ㅠㅠ…..
버스가 도착하면
앞쪽 문이 열리고 손님이 한 사람씩 내려요.

당신 차례가 되어서 막상 돈을 넣는 곳을 자세히 보니, 오잉? 한국과는 무엇인가 다르지요?? 당신이 낼 요금을 잔돈으로 정확히 준비해서 지불해야 한대요!

우와―무척 복잡해요ㅠㅠ. 한국에서 버스 요금은 거스름 돈을 주는데 일본은 다르네요. ‘어떻게 하지? 요금에 맞게 잔돈이 없는데! ? ’라고 생각하며 요금 넣는 상자 옆을 보니 잔돈 교환기가!!!
하카타항 국제 터미널→하카타역 or텐진이라면 220엔을 준비해야 해요. 100엔 짜리 2개+10엔짜리 2개.
요금을 지불하면 앞쪽 문으로 버스에서 내려요.

후쿠오카에서 시내까지는 거의 대부분의 장소를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싸고 여유 있고 운전이 거칠지 않다! 쇼핑과 산책하기에 편리한 시내 버스를 1000% 이용해 보세요!!!
후쿠오카를 자주 여행하시는 99 s독자 여러분에게는 ‘nimoca(선불 카드)’를 권합니다! 요금은 버스 안과 텐진에 있는 유명 백화점에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버스와 니시테츠 전철등 교통기능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nimoca와 쇼핑에도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가 쌓이는 스타 nimoca가 있습니다!
잔돈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에서 해방 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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