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ところ日本の大学生の間での話題は、「就職することが難しい」という話題ばかり。
なぜそのように感じられるのでしょうか?
요즈음 일본 대학생들의 대화는 취직하기 어렵다는 화제뿐 입니다.
왜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요?
実は日本政府が、よくニュースで指標を発表しているからです。
大きく分けて、就職に関係がある指標は2つあります。
실은 일본 정부가 자주 이러한 지표를 발표하기 때문입니다.
취업에 관련된 지표는 크게 나누면 2가지 입니다.

○完全失業率
今、就職していない人がどの程度いるのか?15歳以上の人数で計算します。計算方法は(完全失業者÷労働力人口) 現在日本は5%程度です。しかし本当はもっと割合は高いと考えます。なぜなら、不景気なので日本政府は日本国内の企業に補助金を出して、「国がお金を払うから、従業員をクビにしないでください!」とお願いしているからです。もしこの制度が無かったら、日本の完全失業率はアメリカを追い越すと専門家は予想しています。
○ 완전 실업률
지금 취업하지 않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는지? 15세 이상을 대상으로 계산합니다. 계산방법은 (완전 실업자÷노동력 인구). 현재 일본은 5% 정도 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더 비율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경기라서 일본 정부가 일본 국내 기업들에 보조금을 보조해 주고 정부가 돈을 지불하겠으니 종업원을 해고하지 말라고 권유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일본의 완전 실업률은 미국보다 높을 거라고 전문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有効求人倍率 この指標は就職をするときにとても大切です。
計算方法は(有効求職者に対する有効求人数の割合:求人数÷求職者)です。
この数字が10月の日本では、0.42でした。つまり”就職したい!と考えている人(求職者)”の数が100人いたら、就職できそうなお仕事の数(求人数)は42個しかないということです。
○ 유효 구인배율
이 지표는 취업할 때에 매우 중요합니다.
계산방법은 (유효 구직자에 대한 유효 구인수의 비율: 구인수÷구직자)입니다.
이 숫자가 일본의10월 자료는 0.42였습니다. 즉 ”취업하고 싶은 사람(구직자)” 수가 100명 있으면 취업 가능한 일자리는 42개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私はこの数字が正しいのかどうか疑問だったので、日本の政府の担当者に尋ねました。
(求人数)はすべて正社員ですか?
그런데 저는 이 숫자가 정확한지 의문이 생겨서 일본 정부 담당자에게 질문했습니다.
(구인수)는 모두 정사원이었습니까?.
答えはNOでした。なんとアルバイトの募集の数も含まれていたのです。
대답은 NO였습니다. 사실은 아르바이트 모집인 수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では(正社員の求人数だけで計算したら有効求人倍率はいくつになりますか?)とたずねました。その答えは・・・
0.19
100人就業活動して、就職できる人は19人しかいないそうです。その19人がみんな自分自身の希望する職業に就け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よ。。。 大変だ~。
그럼(정사원 구인수만으로 계산하면 유효 구인배율은 몇 배입니까?)라고 질문해 봤더니 그 대답은···
0.19
100명이 취업 활동해서 취업할 수 있는 사람은 19명 이라고 합니다. 그 19명이 모두 자기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을 구한 것은 아닌데요. . . 정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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