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를 방문한 적이 있는 분이면 (f 에프) 마크를 한 명란젓 가게를 보셨지요?
그 가게가 창업 60년인 명가 후쿠야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명란젓은 원래 한국이 원조입니다. 창업자 카와하라 토시오 대표이사가 어릴 때 먹어온 한국 명란젓을 잊지 못해서 "일본 사람들의 입맛에 맞도록 바꾼 명란젓을 판매하면 어떨까"라고 연구해서 상품으로 개발한 것이 1949년 이었습니다. 그 이후 큐슈, 후쿠오카는 물론이고 일본의 전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 사랑 받는 명란젓이 되었습니다. 명란젓을 자주 드시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꼭 한 번 후쿠야 명란젓을 드셔 보세요! "아, 일본의 명란젓도 맛있구나" 라고 새로운 발견을 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마지막 부분에 선물 증정 쿠폰권이 있습니다!

후쿠야가 자신있게 한국분들에게 추천하는 상품들


아지노 멘타이코
120 g 1,050엔
240 g 2,100엔
360 g 3,150엔
〈카라쿠치 (매운 맛)〉과 〈추카라(중간 매운 맛)〉, 마음에 드시는 매운 맛을 선택하세요! (점포에서 시식도 하실 수 있습니다!)
아지노멘타이코에는 염도가 낮은 〈저염〉도 있습니다!

저염
120 g 1,050엔
240 g 2,100엔
360 g 3,150엔
염도를 신경쓰시는 분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은 〈무착색〉도 있습니다.

무착색
무착색 카라쿠치(매운 맛)
120g 1,050엔
240g 2,100엔
360g 3,150엔
무착색 추카라(중간 매운 맛〉
120g 1,050엔 240g 2,100엔
360g 3,150엔
웰빙을 신경쓰시는 분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명란젓 구이 180 g 1,575엔 정어리 명란젓 4마리 1,680엔


명란젓 센베이 630엔 명란젓 오징어 630엔
 

2009년 11월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음식점에서 한국인 블로거들을 초대해서 후쿠야 명란젓 시식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식회에서 앙케이트로 받은 의견입니다.
● 짜지 않고 담백합니다. 원래 명란젓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후쿠야의 명란젓은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정말 놀라운 맛이다. 정어리 명란젓이 특히 맛있다. 밥과 함께 반찬으로 하면 일품이겠다!
한국에 계시는 블로거들에게 호평을 받은 후쿠야 명란젓. 후쿠오카와 도쿄 여행 시에는 꼭 드셔 보세요!
본점, 하카타역 지하상가, 텐진점, 텐진 지하상가, 다자이후점, 후쿠오카 공항점, 도쿄 하네다점, 도쿄 하마마츠쵸점
선물 포장 방법. 상온에서 여름에는 5시간, 겨울에는 12시간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점포에서는 냉장 세트(유료 1개 100엔)도 있습니다. (+2시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후쿠오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구입하세요!
이 쿠폰권을 인쇄한 것, 혹은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을 후쿠야 스탭에게 제시하시면 명란젓맛 참깨 후리카케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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