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의 명물이라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명란젓(明太子)이랍니다.
후쿠오카의 명물인 명란젓…
일본에서는 멘타이코(明太子)라고 하는데
후쿠오카에서 생겨난 유래는
사실은 한국에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일본인이 부산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부산을 떠나서 일본, 후쿠오카에 왔습니다.
그는 후쿠오카에서 식료품점을 열었는데
부산에서 먹었던 명란젓을 일본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고신의 끝에 명란젓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명란젓은 멘타이코(明太子)라고 명명되어
그 가게에서 반찬으로 판매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멘타이코는 후쿠오카의 명물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멘타이코를 그대로 먹어도 당연히 맛있지만
멘타이코를 사용한 제품들도 다양히 있으니까
한번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멘타이 빵’을 소개합니다.
바게트빵으로 멘타이코(明太子) 소스가 넣은 빵입니다.
멘타이코의 매운 맛과 버터와 마요네즈의 부드러운 맛으로 이루어지는 소스가
풍미 있는 바게트빵과 잘 어울려서 좋습니다.
멘타이 빵은
가게에 따라 다르지만
후쿠오카에 있는 베이커리숍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후쿠오카의 숨은 명물이라도 할 수 있을까요..
찾으시면 꼭 맛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