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은 국제선과 국내선이 각각 다른 건물입니다. 무료 셔틀버스로 10분 거리. 뜻밖에 빨리 도착했을 때에는 꼭 국내선에 있는 이자카야 ‘만보우’에 가보세요. 오징어로 유명한 사가현 요부코의 맛집 ‘만보우’가 운영하는 이자카야입니다. 신선한 오징어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명물 오징어 슈마이. 2개 420엔입니다. 따끈따끈한 슈마이가 나왔습니다.


야리이카메시. 오징어 안에 밥을 가득 담아서 찐 것입니다.

오징어 만쥬 300엔. 제법 큽니다. 먹기 쉽게 4 등분에 나눠 있네요.

그 밖에도 오징어 튀김, 오징어 버터 볶음 등등 있습니다.


오징어요리 뿐만 아니라 여러 음식이 있습니다. 흑돼지 카쿠니 1,260엔. 
니기리도.


술은 아츠칸(데운 술)을 주문하면 이런 상자로 나왔습니다. 재미있지요.


술 종류도 고구마 소주, 보리 소주, 쌀 소주 등 풍부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시기 전에 꼭 이용해보세요~~
카쿠우치 만보우 角打萬坊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제 2 터미널 빌딩 3층 福岡空港 国内線第2ターミナルビル3F
TEL/ 092-626-5851 영업 시간/ 10:00~21:00(마지막 주문20:30까지)








































헉…밤에 보니까, 완전 고문이네요 ㅜㅜㅋㅋ
지금 다이어트 중인지라….ㅜㅜ
입에 침이 자동으로 고이네요 ㅎㅎ
국제선 보다 국내서 식당이 더 좋은거 같아요~ 국제선은 식당이 별루없던데~ 이번에 가면 국내선에서 저녁을 먹고 국제선으로 가야겠어요 ㅋ
>요시님
아하하^^ 그렇지요^^
저도 다이어트 중이지만 가끔 이런 음식도 괜찮지요?
ㅋㅋㅋ
>동현맘님
맞아요~~~~~ 저도 항상
“국내선에 있는 가게들이 국제선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꼭 만보우에 가시고 일본 음식을 즐기신 후에
국제선에 가세요~~^^
이까슈마이네요~
윤기도 반지르르해서 정말 맛있어 보여요.
꼭 국내선 들려서 이용하고 싶네요 ^^
>나드리님
네~ 이까슈마이예요~~ヽ(´▽`)/
좀 일찍 공항에 오시고 국내선에서
한잔하시고 국제선에 가보시죠~
코멘트 감사합니다^^